'우리들의 발라드' 차태현 "160분 편성 놀랐지만 그만큼 재밌어"SBS 새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가 오늘 첫 방송된다. 차태현은 2시간 40분 편성이라는 긴 러닝타임에 놀라움을 표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0~20대 가수 지망생들이 추억의 발라드를 재해석, 심사위원단은 음악인과 비음악인이 혼합되어 다양한 평가를 내놓는다. 기존 오디션과 차별화된 심사 방식과 참가자들의 사연이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