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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 우달의원, 내년 불출마 선언

한인밀집지역 연방하원7지구 민주-데이빗김,공화-BJ박 거론지난 중간선거에서 근소한 승리를 거둔 공화당 랍 우달 연방하원의원이 7일 내년도 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로써 한인 밀집 거주지역을 포함하는 조지아 연방하원 제7지역구는 다음 선거에서 최대 격전지로 떠오를 전망이다.민주당 캐롤린 버도 후보에게 재검표 끝에 500여표 차이로 승리한 5선의 랍 우달은 작년에 부친상을 겪기도 했다. 그는 이날 “가족의 아픔을 겪으며 이런 생각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제7 지역구 승리를 위해 결전을 준비하고 있다. 작년

| |2019-02-08 19:1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