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올해의책

'82년생 김지영' 뉴욕타임스 올해의 책 100선 선정

조남주의 소설 '82년생 김지영'이 이번에는 뉴욕타임스(NYT)가 선정한 올해의 책 100선에 선정됐다.22일 NYT에 따르면 조남주의 '82년생 김지영'의 영역판 'Kim Jiyoung, Born 1982'가 이 신문의 서평 담당 에디터들이 선정한 '2020년의 주목할 만한 책 100선'(100 Notable Books of 2020)에 뽑혔다.NYT는 "한국에서 2016년 출간됐을 때 센세이션을 일으킨 이 소설은 역사의 사례연구처럼 감정에 치우치지 않은 언어로 젊은 아내이자 엄마인 한 전형적인 한국 여성을 이야기한다"면서 "

생활·문화 |82년생김지영,뉴욕타임즈,올해의책 |

수잔 최 소설가 작품 NYT 올해의 책 선정

  미국 최고 권위 문학상인 내셔널 북어워드(전미도서상) 올해 소설부문 수상자인 한인 작가 수잔 최(사진)씨의 소설 ‘트러스트 엑서사이즈’(Trust Exercise)가 뉴욕타임스 문학평론가들이 선정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됐다.뉴욕타임스는 지난 5일 드와이트 가너, 파룰 시갈, 제니퍼 살라이 3명의 비평가가 선정한 올해의 책 목록을 발표했다. 뉴욕타임스 올해의 책은 3명의 비평가들이 소설과 논픽션 두 분야로 나누어 분야별로 5권씩, 총 30권을 선정한다.드와이트 가너 NYT 문학평론가는 “심리적으로 예리한 작

|수잔최,소설가,작품,nyt,올해의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