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해킹으로 20만불 빠져나가”
한인 업주“계좌서 증발은행은 나몰라라” 주장수사는 제자리걸음‘분통’ 한인 스몰비즈니스 업주가 온라인 해킹으로 비즈니스 계좌에서 무려 20만 달러를 도난당하는 피해를 입어 금융 보안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피해를 입은 업주는 해킹으로 인한 불법 이체 내역을 확인한 직후 곧바로 은행과 수사기관에 신고했지만, 양측 모두 책임을 회피하거나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제보자 A씨의 주장에 따르면 지난 3월21일 A씨의 뱅크 오브 아메리카(BOA) 비즈니스 계좌에서 20만 달러 상당의 금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