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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여행사,애틀랜타 오픈행사 가져

동서여행사 애틀랜타 지점(지점장 배태한)은 2일 오후 한인회관에서 오픈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행사에서는 조지아텍 한인학생밴드 '오스카', 댄스팀 '마리사 차일더스', 어쿠스틱그룹 ‘미미 앤 지한’ 등이 공연했다. 동서여행사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명에게 델타항공 한국행 티켓을 선물하는 등 여러 상품을 증정했다. 당초 한국의 유명가수 K-WILL이 행사에 참석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었으나 비자문제로 인해 부득이 참석하지 못했다.  이인락 기자동서여행사,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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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여행사 애틀랜타 지점 오픈행사 '풍성'

미주 최대 한인 여행사 ‘동서여행사’는 지난 8일 애틀랜타 지점(대표 배태한)을 둘루스에 개점했다. 동서여행사는 1982년 34년전 시카고에 설립된 본사를 기점으로 작년 일리노이 글렌뷰 지점을 개점하고 올해 3호점인 애틀랜타 지점을 개점했다. 동서여행사 애틀랜타 지점은 현재 오픈 기념으로 에어케나다 한국왕복(토론토 경유) 티켓을 840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해당 티켓 구매를 위해서는 4월 24일 전 미국으로 귀국해야 한다. 또 동서여행사는 크루즈 여행 패키지 상품 중 가장 인기가 좋다는 캐리비안, 알래스카 여행상품을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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