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디자이너 오영준씨 작품 FIT 패션 디자인 교재에 수록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디자이너 오영준씨의 작품이 FIT(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 뉴욕주립대학 교재에 실렸다. 오씨의 작품은 FIT 패션 디자인과 샤론 로스만 교수가 출간해 수업 교재로도 사용하는 ‘패션 디자이너의 스케치북’(The Fashion Designer’s Sketch Book by Sharon Rothman)에 ‘톰 브라운’(Thom Brown)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니엘 로스베리와 ‘셀린느’(Celine)의 피터 도, 비욘세의 무대의상을 디자인하는 스캇 닐런드 등 세계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