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노윤호 일본 새 미니음반, 오리콘 주간 차트 1위
유노윤호 <SM엔터테인먼트>동방신기의 유노윤호(본명 정윤호)가 일본에서 발표한 새 미니음반 ‘기미와 사키에 유쿠’(君は先へ行く·너는 먼저 간다)가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15일 밝혔다.오리콘은 이날 오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 음반이 주간 차트에 등장하자마자 1위를 차지했다고 소개했다.타이틀곡 ‘기미와 사키에 유쿠’는 R&B 장르의 곡으로, 고독한 마음을 가사로 풀어냈다.음반에는 장난기 넘치는 분위기의 댄스곡 ‘리필’(Refill), 라틴 분위기의 댄스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