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라빌 GM공장부지 대규모 영화제작소로 변신
10개 영화 스튜디오 건설 예정여름 착수, 수천명 일자리 창출 애틀랜타 미디어회사가 폐쇄된 GM공장 부지(도라빌 어셈블리 프로젝트)를 조지아주 최대 규모의 영화제작소로 변모시킬 계획을 하고 있다. 그레이 텔레비젼(Gray Television) 미디어회사는 약 128에이커의 미개발 부동산 매매 계약 체결의 마지막 단계에 있다. 이 부지에 e-게이밍, 디지털미디어, 로보틱스 등에 집중한 10개의 영화스튜디오가 건설될 계획이며, 이 단지는 ‘스튜디오 시티’로 명명될 예정이다.스튜디오 건설과 함께 아파트, 타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