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한인 영화감독, 최고 권위 단편영화제 초청
LA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영화감독 김경석(28)씨가 만든 단편영화가 세계 3대 단편 영화제로 꼽히는 독일 국제단편영화제에 초청돼 주목되고 있다.김경석 감독은 자신의 단편영화 ‘퍼디스트 프롬(Furthest From·사진)’이 독일의 오버하우젠 국제단편영화제의 어린이·청소년 영화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12일 밝혔다.김 감독에 따르면 오버하우젠 국제단편영화제는 1954년에 출범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단편영화제로 프랑스의 클레르몽페랑 국제단편영화제, 핀란드의 탐페레 국제단편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단편영화제로 꼽히는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