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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문호 여전히 꽉 막혔다

 2월 영주권 문호 영주권 문호가 또 다시 한 발짝도 진전을 이루지 못하고 동결사태를 이어갔다. 가족이민은 전 부문이 영주권 승인 판정일과 사전접수일 모두 전달과 동일한 날짜를 유지하며 올스톱됐고, 취업이민도 3순위 비숙련직 부문 판정일이 5개월이나 후퇴하는 등 꽉 막힌 상태를 이어갔다. 연방 국무부가 최근 발표한 2023년 2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3순위 학위 불문 비숙련직 부문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Final Action Date)이 2020년 1월1일로 전달의 2020년 6월1일에서 5개월이

이민·비자 |영주권 문호 여전히 꽉 막혔다 |2023-01-16 09:4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