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염광장로교회

한인교회 차량 절도범 검거

지난 달 뷰포드에 있는 한인교회 밴 차량을 훔쳐 달아났던 범인이 경찰에 붙잡혔다.<본지 1월 29일 기사 보도>사건을 수사 중이던 귀넷경찰은 사건 범인인 새년 뷰포드(23∙게인스빌 거주∙사진)가 게인스빌에서 현지 경찰에 의해 체포돼 홀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다고 밝혔다. 뷰포드는 지난 달 17일 오전 염광장로교회에 세워져 있던 이 교회 15인승 밴 차량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그 동안 경찰의 수배를 받아 왔다.사건 발생 이후 용의자 검거에 애를 먹던 경찰은 지난 27일 감시카메라에 찍힌 용의자 모습공개와&nb

|차량 절도범,염광장로교회,한인교회 |

한인교회 밴 차량 도난 당해

경찰, 용의자 검거 나서 현상금 2천달러 내걸어 한인교회 차량이 도난 당해 경찰이 현상금까지 내걸며 용의자 색출에 나섰다.귀넷 경찰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뷰포드에 있는 염광장로교회의 밴 차량이 한 남성의 의해 도난 당했다.감시카메라에 찍힌 영상에는 절도 용의자로 보이는 한 남성이 전날인 16일 이 교회 밖에 있는 보일러실에서 잠을 잔 후 이날 아침 쇠망치를 이용해 교회 건물을 부수고 들어간 뒤 다시 나와 밖에 세워져 있던 15인승 교회 밴 차량을 몰고 달아 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 남성은 백인계 남

|밴 차량,교회차량,한인교회,염광장로교회 |

암 ∙부상 딛고 복음 전하는 한인 태권도 목사 부부

귀넷 데일리,데이빗 강 목사 부부 이야기 전해부인 유방암 진단 이어 강 목사도 발목 통증 "태권도장도 복음 전파 수단" 중미 선교계획암과 발목 부상이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이 이를 이겨내며 복음을 전하는 한인 목사 부부의 이야기가 주류 지역 언론을 통해 전해졌다.귀넷 데일리 포스트지는 지난 주말 기사를 통해 염광장로교회 데이빗 강 목사 부부 이야기를 소개했다.이 교회 부목사인 강 목사는 1년 여전 부인 하나씨가 갑자기 유방암 진단을 받으면서 힘겨운 생활이 시작됐다. 결국 올 해 2월 하나씨는 수술을 받았고 현재도 호르몬

|데이빗 강,강 하나,라즈니왁,염광장로교회,태권도 |

염광교회 새 담임에 홍창우 목사

뷰포드에 있는 염광장로교회에 새로운 담임목사가 부임한다. 홍창우 목사(사진)는 오는 6월4일 오후 6시 본당에서 위임예배를 가진 후 염광교회의 담임목사로 부임한다.홍 목사는 노스캐롤라이나 그린스보로 성은장로교회에서 2004년부터 담임목사를 맡아왔다.  그는 "세상의 가치와 예수님의 가치는 다르다"며 "성경과 그 가치를 바르게 이해하고 예수 잘 믿는 신도들을 만들고 이끌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인락 기자염광교회 새 담임에 홍창우 목사

종교 |염광장로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