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 서비스 한국어로도 제공해야”
연방 상원의원 19명 법무장관에 촉구 서한“연방 서비스 한국어로도 제공해야”연방 상원의원 19명이 연방정부의 정보와 자료를 한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제공할 것을 연방 정부 측에 촉구했다. 이들 의원은 지난 10일 메릭 갈랜드 법무부 장관에게 보낸 서한에서 이 같은 의견을 전달했다고 존 오소프 연방 상원의원실이 21일 전했다. 의원들은 서한에서 “영어가 주 언어가 아닌 사람들이 본인들이 주로 사용하는 언어로 정부의 중요한 정보와 자료를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법무부 장관은 연방기관에 언어 이용계획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