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윈도11 연말출시, 6년만에 새 OS 개편
마이크로소프트(MS)가 올해 말 출시될 컴퓨터 운영체제(OS) 윈도11을 선보였다. 2015년 이후 6년 만에 대대적인 OS 개편이다. 24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MS는 윈도11에는 비즈니스 사용자, 특히 외부 모니터와 함께 사용하는 사용자를 겨냥한 새로운 기능이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선보인 윈도11은 시작 메뉴가 작업 표시줄을 중심으로 중앙 정렬돼 있다. 이는 MS가 최근 개발을 중단한 듀얼 스크린용 OS인 ‘윈도10’과 유사하다. 해당 이미지에서 시작 메뉴를 통해 최근에 사용한 문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