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 도착에 6개월…연말대목 발만 동동
물류대란 직격탄 한인업체·지상사 LA와 롱비치항 물류대란으로 한인 기업과 업체들도 직격탄을 맞고 있다. 롱비치항 앞바다에 대형 컨테이너선들이 입항하지 못하고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계속되고 있다. [로이터]연방 정부의 비상대책 시행에도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LA항의 ‘물류대란’으로 연말 시즌을 앞두고 한인 업체들과 한국 지상사 기업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LA항과 롱비치항이 심각한 하역 병목 현상으로 인한 사실상 마비 상황이 풀리지 않으면서 시장에 내다 팔 상품을 제때 확보하지 못한데다 컨테이너 운임이 최대 10배 올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