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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해병 누드사진 공유는 성차별‘빙산의 일각’

전직 해병“거의 모든 여군이 성희롱 겪어”청문회 선 사령관“시정”약속불구 근절 회의적입대 앞두고 동영상 올라와 곤욕 치른 커닝행 “이것은 해병 가치 아니다… 예정대로 입대”문제의 동영상은 전에 사귄 남자친구가 올린 것이었다. 거기에다 그녀의 인스타그램 사진들과 신상정보까지 죄다 털려 온라인에 노출되었고, 영상과 사진들이 한번씩 포스트 될 때마다 커닝햄에게는 새로운 음란 코멘트가 줄을 이었다. “정말 섬뜩하고 소름끼치는 사생활 침해였어요. 그들은 나의 누드사진을 찾으려고 별의별 짓을 다했답니다”이 정도 상황이라면 아

기획·특집 |여성해병,누드사진,공유,성차별 |2017-03-25 10: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