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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한국계 여성 앵커 “니하오, 칭총” 봉변

CNN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계 여성 앵커가 공항에서 모두 다른 사람에게 연달아 3차례 인종차별을 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CNN 애틀랜타 앵커 겸 특파원인 아마라 워커(CNN)는 지난 2일 CNN에 ‘인종차별을 겪었을 때, 다른 사람들은 신경 쓰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지만 내가 틀렸다’라는 제목의 기고를 내고 자신이 겪은 상황을 상세히 소개했다. 해당 내용은 CNN 뉴스에서도 상세히 다뤄졌다. 한국계인 워커는 지난달 29일 루이지애나주에서 허리케인 취재를 마치고 뉴올리언스 국제공항을 통해 복귀하던 중 한 남성

사회 |한국계,여성앵커,인종차별 |

한인 여성앵커 등 회사 측 상대 소송 제기

뉴욕시의 대표적 로컬 뉴스 전문 TV채널 NY1에 재직 중인 한국계 비비안 리 등 여성앵커 5명이 회사 측을 상대로 연령 및 성 차별 소송을 제기했다.19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비비안 리(44)와 크리스틴 쇼나씨(50), 로마 토레(61), 지닌 라미레즈(49), 아만다 파리나치(40) 등 40~61세의 여성앵커 5명은 이날 맨하탄 연방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NY1 간부들이 젊고 경력이 짧은 직원들로 우리를 대체하려 한다”며 “이같은 행위는 연령 및 성 차별 금지법 위반”이라고 주장했다.소장에 따르면 이들은 2016년 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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