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여성골프협회

(여성골프협회) 관련 문서 11건 찾았습니다.

여성골프협회 새 회장에 김경희씨

골프대회 퀸오브퀸에 정앤지씨서동숙씨 생애 첫 홀린원 기록 애틀랜타한인여성골프협회(회장 최선미) 2020년도 새 회장에 김경희(사진) 현 부회장이 선임됐다. 여성골프협회는 5일 호쉬톤 소재 리유니온 컨트리클럽에서 70여 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2019년도 마지막 토너먼트인 추계대회 겸 퀸 선발전을 가진 후 정기총회를 열고 김경희 부회장을 회장으로 선출했다.김 차기회장은 “올해 회장이 너무 잘해서 부담이 크다”며 “새로 구성할 임원집행부와 회원들이 한마음이 돼 도와주어야 부족한 제가 회장직을 감당할 수 있다”고

|애틀랜타한인여성골프협회,김경희 회장,추계대회 |

'골프 치기 딱 좋은 날씨' 여성골프협회장배 대회 성황

'골프 치기 딱 좋은 날씨' 여성골프협회장배 대회 성황애틀랜타 한인여성골프협회(회장 최선미) '2019 회장배 골프대회'가 7일 스와니 소재 베어스 베스트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는 80명의 회원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최선미 회장은 "대회를 통해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단합, 골프기술 등이 크게 향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여성골프협회는 6월 9일 커플스 토너먼트, 8월말 이사장배 토너먼트, 9월 피치컵 참가, 10월초 정기총회 등을 계획하고 있다. 경기 시작 전 한자리에 모인 대회 참가자들.  이인락

|여성,골프,협회,회장배,대회 |

〈미니 인터뷰〉최선미 여성골프협회 신임회장

"회원간 1대1 레슨· 개정 골프규칙 세미나"창립 27주년을 맞는 애틀랜타 한인여성골프협회가 8일 새 수장을 맞았다. 이날 취임식장에서 최선미(사진) 여성골프협회 신임회장으로부터 앞으로의 계획 등을 물어 봤다.▲먼저 본인 소개 및 협회 활동에 대해 말해달라" 전소냐 고문님의 소개로 처음으로 협회에 함께하게 됐다. 이후 총무, 사무총장 등 협회를 위해 일해오다 작년 부회장으로 활동했고 올해 회장으로 취임하게 됐다"▲올해 협회에서 진행하는 새로운 계획이 있나?"미국골프협회(USGA)에서 1월 1일부터 새로운 골프규칙을 적용하기 시

|최선미,신임회장,미니,인터뷰 |

여성골프협회 신임회장에 최선미씨

애틀랜타 한인여성골프협회는 8일 둘루스 한식당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총회에서 신임회장에는 최선미 씨가, 이사장에는 김쥬디 씨가 각각 선출됐다. 또 부회장에는 김경희, 이미애, 사무총장 윤경애, 기록총무 이제시, 고문 전소냐, 자문위원장 한길자, 자문위원 정제니, 이준숙, 정경화, 송정애, 감사에는 이실버, 양양옥, 김금희 씨가 각각 선임됐다.협회는 올 6월 회장배 토너먼트를 시작으로 6월 동남부 체전 참가, 8월 이사장배 토너먼트, 9월 피치컵 참가, 10월 토너먼트 및 정기총회,

|애틀랜타,한인,여성,골프협 |

여성골프협회, 한국학교에 성금

여성골프협회, 한국학교에 성금애틀랜타 한인여성골프협회는 8일 애틀랜타 한국학교를 방문해 1,000달러의 성금을 기부했다. 김주디 회장은 "애틀랜타 한국학교가 한인 2세 어린이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어 3년 전부터 매년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며 기부금 전달 배경을 설명했다. 왼쪽부터 김 회장, 송미령 한국학교 교장, 최선미 협회 차기회장 이인락 기자

|캔푸드,한국학교,전달식,기부금,아시안,아메리칸,센터,여성,골프협회 |

〈사진〉여성골프협회, 이사장배 골프토너먼트

<사진>여성골프협회, 이사장배 골프토너먼트애틀랜타 한인여성골프협회(회장 김쥬디) '2018 이사장배 토너먼트'가 28일 오전 레이크 레이니어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대회 전 김쥬디 회장은 "이번 대회에도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참가해주셨다"며 "대회를 통해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단합, 골프기술 향상, 한인여성 체력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성골프협회는 9월에는  추계토너먼트 주최하고  10월에는 피치컵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 시작 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에 나섰다.&nbsp

|여성,골프,협회,이사장배,토너먼트 |

〈사진〉 여성골프협회 한국학교에 성금

<사진> 여성골프협회 한국학교에 성금애틀랜타 한인여성골프협회가 16일 애틀랜타 한국학교에 학교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1,000 달러를 기부했다. 여성골프협회 김정연 회장은 "협회 살림과 대회 경비를 아껴서 한국학교와 밀알선교회에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 왼쪽부터 한국학교 정유근 이사장, 송미령 교장, 여성골프협회 김 회장,이미셸 고문.  조셉 박 기자 

|여성골프협회 기부 |

여성골프협회 정기 이사회 가져

애틀랜타 한인여성골프협회는 3일 둘루스에서 2017년 상반기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전소냐 전 회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한길자 자문위원장, 이미셸 고문, 김명숙 등 상임이사, 최선미 홍보이사, 윤경애 기록관리이사, 김경희 감사 이사 등이 선임되었다. 올해 주요 사업으로 3월, 4월, 8월, 10월에 골프 토너먼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예산은 총 4만7천달러로 결정되었다.

|여성골프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