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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조지아 경제, “불황 없다”

경제 지표 소폭 후퇴하나 여전히 건실미 전체 경제도 2024 하반기에 회복 전망 조지아주의 2024년 경제가 2023년의 경제지표에서 후퇴함에도 불구하고 우려할 만한 경제 불황은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벤 에이어스(Ben Ayers) 조지아대학교(UGA) 경영대 학장은 11일, 연례 조지아 경제 전망 발표회에서 “조지아의 경제는 경기 침체를 극복할 수 있는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조지아의 내년 경제는 미국 전체 경제의 상황을 능가할 것이다. 조지아의 경제는 침체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어스 교수는 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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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A.A. 버치 에이어스 귀넷카운티 경찰국장

"한인 등 아시안 경관 부족...많이 지원 했으면"36년 경력 베테랑 경찰관"'핸즈프리'단속 쉽지 않아""한인사회 좋은 관계 기대"지난 한해 동안 한인들이 주로 거주하는 둘루스, 도라빌, 스와니 등 지역에서 한인 및 아시안들을 타겟으로 한 범죄들이 늘어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이들 지역 경찰국 수장을 만나 범죄 예방 및 지역 치안대책 등에 대한 얘기를 나눠 봤다. 존 킹 도라빌 경찰국장, 마이클 존스 스와니 경찰국장에 이어 둘루스, 스와니 등의 지역을 어우르는 귀넷카운티의 경찰국(GCPD)을 맡고 있는 A.A. 버치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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