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성급 호텔 에르메스 매장 싹쓸이
43초만에 $180만 어치마이애미 해변서 털려 마이애미 해변에 있는 5성급 호텔의 고급 매장에서 명품 가방 180만달러 어치가 순식간에 도둑에게 털리는 사건이 발생했다.NBC에 따르면 지난 3월19일 플로리다 마이애미 사우스비치에 있는 한 호텔에 있는 명품매장의 진열품이 모조리 사라졌다. 이 매장에는 개당 수만달러에 달하는 에르메스 가방이 진열돼 있었다. 매장 폐쇄회로(CC)TV에는 사건 당일 오전 2시45분께 복면을 쓴 남성 2명이 대형 쓰레기통을 들고 들어와 진열된 가방들을 모두 쓸어 담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들은 매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