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엄윤경 KAC 애틀랜타 지부 회장
"한인들 미국사회 참여에 힘 됐으면..."암센터서 역학 연구하는 학자 어려서부터 다양한 봉사활동내년엔 센서스참여 독려 계획애틀랜타 지역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한인 차세대 단체 중 하나가 한미연합회(KAC) 애틀랜타 지부다. KAC 애틀랜타 지부는 애틀랜타 지역 한인들의 권익증진 및 미 주류 커뮤니티 진출 등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단체다. 중간 선거의 해인 올해 유권자 등록 서비스, 투표 독려 활동, 지역사회 발전과 한인 커뮤니티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샵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