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둑들이 노리는 차’ 시빅·어코드
시빅 연 4만대 훔쳐가탑10중 픽업이 4종류지난해 미국 내에서 가장 많이 도난당한 차량은 혼다 시빅으로 4만대가 넘게 피해를 봤으며 특히 1998년식은 6,700대를 넘겨 불명예 1위를 차지했다.전미보험범죄국(NICB)이 매년 가장 많이 도난을 당한 자동차 메이커와 모델, 연식을 집계해 발표하는 ‘2017 핫 휠스’(Hot Wheels) 보고서에 따르면 혼다 시빅은 4만5,062대가 도난을 당했고 이중 1998년식은 6,707대로 나타났다.2위는 혼다 어코드로 전체 도난 건수 4만3,764대 가운데 1997년식이 6,301대를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