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갱단 주택가 총격에 입양 8세 남아 숨져
가족끼리 식사중 총알 날라와LA에서 아시아계 가정집에 난데없이 드라이브바이 슈팅의 총탄이 날아들어 8세 남자아이가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했다.포모나 경찰국에 따르면 프레지던트데이 휴일인 지난 20일 오후 6시35분께 포모나 지역 웨스트 11가의 한 주택에 차량을 타고 지나가던 괴한이 무차별적으로 총격을 가했다.목격자들에 따르면 괴한은 차량 안에서 이 주택을 향해 5발의 총격을 가했으며 이중 한 발이 창문을 뚫고 들어가 집안에 있던 대만계 소년인 조나 황(8·사진) 군의 머리에 맞았다. 머리에 총상을 입은 황 군은 병원으로 이송됐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