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노인 폭행한 혐의 한인 양로원 직원 체포
양로원에 근무하는 한인 직원이 치매 환자를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인디애나주 에번스빌의 한 양로원에서 근무하는 한인 간호조무사 전모(47)씨가 82세 치매 환자를 폭행한 혐의로 26일 체포됐다고 CBS4 등 지역 언론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애번스빌 경찰국은 지난 7월5일 크래츠빌 로드에 위치한 한 양로원에서 폭행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양로원에 근무하는 한인 직원이 치매 환자를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인디애나주 에번스빌의 한 양로원에서 근무하는 한인 간호조무사 전모(47)씨가 82세 치매 환자를 폭행한 혐의로 26일 체포됐다고 CBS4 등 지역 언론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애번스빌 경찰국은 지난 7월5일 크래츠빌 로드에 위치한 한 양로원에서 폭행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오리건주 현모씨 유가족 “밀착보호 안했다” 주장 치매를 앓던 한인 노인이 고급 양로원에 입주한 지 하루도 안돼 시설에서 나가 실종된 뒤 사망한 채 발견되자 유가족측이 1,000만 달러의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존 현씨 등 유가족들은 지난 달 오리건주 포틀랜드 인근 너싱홈인 ‘마운트 후드 시니어 리빙 퍼실너티’와 오리건주 복지부(ODHS), 요양시설 교육 및 관리업체인 아반트 시니어 하우징 매니저 등을 상대로 오리건주 멀트노마 카운티 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했다. 현씨 등 유가족은 양로시설의 허술한 관리 체

요양원 간호사들 온몸으로 파편 막아 노인들 보호 초강력 토네이도가 휩쓴 미국 중부의 피해 현장이 수습되면서 목숨을 걸고 남을 구한 '숨은 영웅들'의 이야기가 속속 전해지고 있다.12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아칸소주 모네트 매너 요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 바바라 리처즈(57)는 10일 저녁 요양원 창문 밖으로 다가오는 거대한 토네이도를 발견했다.토네이도는 요양원에 입주한 고령의 노인들을 다른 곳으로 대피시킬 시간이 없을 만큼 빠르게 접근했다. 그는 노인들을 황급히 불러 모아 베개로 머리를 가리게 하고
“경기부양 지원금은 온전히 개인의 몫이다”연방 국세청(IRS)이 16일 긴급 발표를 통해 연방정부가 개인 1,200달러, 부부 2,400달러를 지급하고 있는 경기부양 지원금(EIP: Economic Impact Payment)에 대해 양로병원이나 요양원 등이 손을 대지 말 것을 경고했다.IRS는 경기부양 지원금 성격에 대한 혼선으로 시니어들을 수용하고 있는 양로병원이나 요양원, 간병인 등이 이들 시니어들의 경기부양 지원금까지 가져가고 있는 사례들이 많이 신고 되고 있다며 이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전했다.IRS는 경기부양 지원금
한 30대 남성이 백인우월주의자 단체가 정한 ‘유대인 학살의 날’에 맞춰 유대인 전문 양로원에서 사제 폭탄을 터트리려다 수사당국에 체포됐다.17일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존 마이클 래스번(36)은 지난 2일 매사추세츠주 롱메도우에 위치한 유대인 양로원 ‘루스의 집’을 폭파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롱메도우는 유대교 회당과 신학교, 양로원 등이 자리 잡은 1만5,000명 규모의 유대인 거주 지역이다.연방 검찰에 따르면 롱메도 인근에 사는 래스번은 유대인 양로원을 범죄 목표로 정한 뒤 플라스틱 용기에 5갤런 상당의 휘발
대다수 미국인은 은퇴 후 의료비 부담과 함께 요양원에서 생을 마감하는 것에 대해 상당한 두려움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경제전문매체 CNBC는 전미은퇴연구소(NRI)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50세 이상 미국인 2명 중 1명 이상은 “은퇴 후 요양원에서 생활하는 것보다 죽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전미은퇴연구소는 미국 내 50세 이상 성인 1,462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조사 결과 많은 이들이 ‘외로움, 자유와 독립 상실 및 독거 생활’을 양로원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게 하는 주요 요인으
■ ‘뮤직 테라피’ 호스피스·양로원에서 인기치매환자도 따라 불러… 말년의 품위와 평화 선사 90세에, 베벌리 허조그는 난생 처음으로 노래 가사를 썼다.일주일에 한 번씩 뮤직 테라피스트가 와서 그녀의 생각을 노래 가사로 옮기는 것을 도와주고 그 가사를 기타연주에 맞춰 감미로운 노래로 불러준다. “음악이 사랑과 삶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마법처럼 반영시켜주는 것에 놀랐다”고 뉴욕 브롱스에 위치한 요양원 ‘히브루 홈’에서 생의 마지막을 보내고 있는 그녀는 말했다. “내가 실제로 입을 크게 벌리고 노래를 했습니다. 그저 따라

<사진>행복건강복지센터 설립 10주년 기념행사18일 노크로스 소재의 행복건강복지센터(디렉터 필립 안)가 설립 1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 이어 회원들 노래자랑과 각종 공연 등이 펼쳐졌다. 회원들이 사회자의 진행에 맞춰 박수를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