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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팍 야전병원 아쉬운 운영 중단

미국내에서 코로나19 확산 사태가 가장 극심한 뉴욕시의 상황 대처를 위해 맨해턴의 센트럴팍에 설치돼 300여 명의 환자를 치료했던 야전병원의 운영이 중단됐다. 이를 운영하던 자선단체‘사마리아인의 지갑’이 의료진에게 동성애 반대 서약을 시키는 등의 이슈가 논란이 됐기 때문이다. 지난 주말 방호복을 입은 관계자들이 천막 해체에 나서고 있다. [연합] 센트럴팍 야전병원 아쉬운 운영 중단     

|뉴욕,센트럴팍,야전병원,운영중단 |2020-05-13 10:10:59

뉴욕, 센트럴팍에 야전병원 설치

 미국에서 코로나19 감염 확산 사태가 가장 심각한 뉴욕시가 맨해턴의 상징인 센트럴팍에 68개 병상을 갖춘 야전병원을 설치했다. 센트럴팍 건너편 마운트 사이나이 병원이 민간구호단체 사마리탄스 퍼스의 후원으로 코로나19 대응 차원에서 세운 센트럴팍 야전병원은 코로나19 중증 환자를 수용할 수 있도록 ICU가 설치되며 31일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사마리탄스 퍼스 관계자들이 지난 29일 센트럴팍에 야전병원 텐트를 설치하고 있다. [AP] 뉴욕, 센트럴팍에 야전병원 설치  

|뉴욕,센트럴팍,야전병원,코로나 |2020-03-31 09:0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