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행플랫폼 ‘야놀자’ 뉴욕증시 상장
기업 가치 최대 90달러 한국의 여행 플랫폼 기업 ‘야놀자’가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을 통해 4억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7일 일본 소프트뱅크 그룹이 지원하는 한국 여행정보 기업 야놀자가 이르면 오는 7월 미국에서 기업공개(IPO)를 할 계획이라면서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소식통은 야놀자가 기업가치로 70억~90억달러를 평가받기를 원하며 골드만삭스와 모건 스탠리가 상장 주관사를 맡을 것이라고 말했다. 상장 계획은 아직 최종 결정되지 않았으며 세부 사항도 여전히 변경될 수 있다. 소프트뱅크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