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대 소녀, 훔친 차 운전하다 식당 돌진
10대 소녀가 훔친 차를 몰고 달아 나다 레스토랑 건물을 들이 받는 사고를 일으켰다.에선스-클락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28일 새벽 4시께 당시 에선스 다운타운을 순찰 중이던 경찰이 브로드 스트리트에서 차선을 넘나들며 이상하게 운전하는 차량을 발견했다차적 조회 결과 27일 저녁 도난 신고된 차량이었고 경찰은 이 차량을 추격하기 시작했다. 경찰의 추격을 피해 달아나던 차량은 결국 칙필에이 건물을 뚫고 들어가서야 정지했다. 문제의 차량 운전자는 10대 소녀로 밝혀졌고 조수석에도 역시 10대 소년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