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 어워드' 한인들 대거 수상 노린다
애니메이션계의 권위 있는 '애니 어워드'에 한인 애니메이터들이 대거 후보로 지명되었다. '도리를 찾아서'의 에릭 오 감독, '모아나'의 김상진 감독, '사슴꽃'의 김강민 감독 등은 수상을 기대하고 있다. 디즈니와 픽사 등 주요 스튜디오에서 활약하는 한인 애니메이터들의 노력을 조명하며, 그들의 수상 여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들의 작품이 애니메이션 발전에 기여하는 모습은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