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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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원 애국지사 흔적 찾는다

흥사단 미주위원회가 뉴욕 일원에서 활동했던 애국 독립지사들에 대한 자료 발굴에 나섰다.윤창희 흥사단 미주위원장은 25일 맨하탄 32가 한인타운 소재 흥사단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부터 뉴욕에서 활동한 독립 운동가들의 발자취를 찾기 위한 본격적인 발굴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면서 “첫 번째 성과로 도산 안창호 선생과 추정 이갑 선생의 뉴욕항 입항기록을 찾아냈다고 밝혔다. 윤 위원장은 엘리스아일랜드 재단으로부터 건네받은 자료를 흥사단원인 한인 2세 제니 장씨와 분석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뉴

|흥사단,애국독립지사 |2017-09-27 18:1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