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음파로 뇌혈관장벽 열었더니… 알츠하이머 원인 물질 줄어
고집적 초음파를 이용한 뇌혈관장벽 개방술을 시행한 환자에게서 알츠하이머병의 원인물질인 아밀로이드 베타 플라크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불안 등 심리적인 증상도 호전돼 알츠하이머 극복에 도움이 될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고집적 초음파로 시행망상·불안·초조 등 개선 고대안암병원 신경외과 장진우 교수와 세브란스병원 신경과 예병석 교수, 삼성서울병원 신경외과 장경원 교수 등이 참여한 공동연구진은 2022년 6월부터 이듬해 7월까지 알츠하이머병 환자 6명에게 고집적 초음파를 이용한 뇌혈관장벽 개방술을 2개월 간격으로 3차례 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