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한인 언론인 안치용씨 선정
한국 방송기자연합‘제1회‘이용마 언론상’에 한국 정치권력과 재벌가의 비리를 폭로해 온 뉴욕한인 언론인 안치용(사진)씨가 제1회 ‘이용마 언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방송기자연합회는 20일 안씨의 본상 수상 소식을 전하며 “2009년부터 ‘나홀로 탐사취재’ 분야를 개척해 전·현직 대통령 가족과 친인척, 재벌들의 해외 재산 도피와 비리 의혹을 파헤친 점을 심사위원 대부분이 높게 평가했다”고 밝혔다.방송기자연합회는 “2009년 당시 현직 대통령 사돈 일가의 미국 부동산 불법 매입 사실을 밝혀내 유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