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안 젊은층 미국사회 소외감
불과 19%만 소속감 느껴…반아시안 혐오·범죄 영향 Z세대 아시안들도 자신들이 미국사회에 진정으로 받아들여지지 못한다고 느낀다고 더가디언 미국판이 22일 보도했다. 매체는 아시안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한 보고서를 인용, 18세에서 24세 사이의 아시아계 미국인 중에서 19%만이 자신이 미국에 소속되고 받아들여진다는데 전적으로 동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65세 이상 아시안에서는 이러한 비율이 51%로 나타났다며 젊은층에서 더 적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인종별로 흑인, 히스패닉, 백인에 비해서 낮게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