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아나 그란데, 코로나19 사태 속 팬들에 최대 120만원 지원
팝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팬들을 도왔다.25일 매체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아리아나 그란데는 코로나19 확산에 정부의 셧다운 조치로 인해 일을 쉬게 된 팬 20여명에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벤모로 돈을 송금했다.아리아나 그란데가 팬들에게 보낸 돈은 500달러에서 1000달러 사이. 한화 약 61만3000원에서 122만 6000원 사이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도움을 받은 한 팬은 "그가 내 월급을 챙겨줬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