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쓰레기 투기 문제 심각...주민들 고통 호소
매트리스, 타이어 더미까지쓰레기 무단 투기 불만 거세져 애틀랜타 지역 내 쓰레기 무단 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애틀랜타 아몬드 파크 인근 지역에서 일반 쓰레기를 비롯한 매트리스, 타이어 더미까지 무분별한 쓰레기 투기로 주민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해당 지역에서 5년째 거주하고 있는 주민은 인터뷰를 통해 오전 4~5시 사이 대형 쓰레기를 실은 트럭을 몰고 무단으로 쓰레기를 버리는 모습을 자주 목격했다고 밝혔다.쓰레기 무단 투기 문제가 심각해지자 시에 수거 요청을 했으나, “주요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