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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무장 연방요원 300명 심야클럽 급습… 불체자 115명 체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규제 강화 속에 연방 기관 10여곳이 300여 명의 중무장 요원들을 동원해 심야 나이트클럽을 급습하는 연방기관 합동작전까지 펼쳐졌다. 연방 법무부는 이민세관단속국(ICE), 마약단속국(DEA), 주류·담배·총포담당국(ATF), 국토안보부, 육군 헌병 등에 소속된 요원 300여명이 지난 27일 새벽 콜로라도스프링스에 있는 나이트클럽에 들이닥쳐 현장에서 불법 이민자 115명을 체포하고 총기와 코카인, 필로폰, 핑크 코카인 등 마약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중무장한 연방 요원들이 소총을 겨누며 불체자들을 체포하고

이민·비자 |심야클럽 급습, 불체자 115명 체포 |

사바나, 유명 관광지 심야투어 금지

"관광객보단 주민이 우선”2월부터 90일간 시범실시 사바나시가 주민 보호를 이유로 심야 보도 관광 투어를 금지하는 결정을 내렸다. 여행업계는 공공장소 이용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사바나 시정부는 2월 1일부터 일부 유명 관광지에 대해 밤 10시 이후부터는 도보 투어를 금지한다고 이번 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다만 이번 금지 조치는  90일간 시행되는 임시조치이며 이후 영구 시행 여부를 결정한다는 것이 시 방침이다투어 금지 대상은 머서 하우스와 클라리스 카페, 소렐-위드 하우스 등 인기

사회 |사바나, 심야 도보 투어, 금지. 주민거주 환경 보호, 머서 하우스 |

엄마 몰래 넷플릭스 보다가 심야화재서 가족 구한 10대

부모의 말을 듣지 않고 새벽까지 넷플릭스를 시청하던 미국의 10대 소년이 잠들지 않은 덕분에 끔찍한 화재에서 가족을 구했다.3일 AP통신에 따르면 델라웨어주에 살던 소년 다미르는 전날 새벽 넷플릭스를 보고 있다가 집에 불이 난 사실을 알아챘다.그의 어머니 앤절라 마리 보든은 페이스북에 "아들 다미르가 오전 1시께 자고 있던 나와 남편을 깨워 모두를 구해냈다"고 밝혔다. 그는 "만약 아이가 내 말을 듣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면 우리 가족은 지금 어떻게 됐을지 모른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나 보든 가족이 키우던 반려견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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