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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먹여 살리려"…실종 이주 노동자들 비통한 사연

엘살바도르·멕시코·과테말라·온두라스 등 출신 이민자 6명…당국, 사망 추정"우리는 아직 아버지 기다린다"…애타는 실종자 가족들26일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프랜시스 스콧 키 다리가 컨테이너선과 충돌해 무너져 있다. 이 사고로 다리 위에서 작업 중이던 인부 8명이 추락했고 이중 6명이 실종됐다. (볼티모어 AP=연합뉴스)   "나는 여전히 아버지를 기다린다."동부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항구에서 26일(현지시간) 발생한 대형 교량 붕괴 사고로 실종된 인부들이 고국의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온 이주 노동자였던 것으로 전

사건/사고 |실종 이주 노동자들 비통한 사연 |2024-03-27 08:3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