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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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뉴저지 한인여성 시신 신원 확인

  캘리포니아서 실종 로렌 조씨 지난 6월말 캘리포니아에서 실종된 30대 뉴저지 한인여성 수색 작업 도중 발견된 시신의 신원이 확인됐다. 샌 버나디노 카운티 검시관은 28일 유카 밸리에서 발견된 시신의 신원은 실종된 한인 여성 로렌 조(30·사진)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사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독극물 결과가 나오면 추가 정보를 공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셰리프국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 6월28일 오후 5시께 유카 밸리 벤마 트레일에 있는 에어비엔비 숙소를 떠난 모

사건/사고 |실종한인,확인 |

실종 로젠 조씨 추정 사막지역 유해 발견

샌버나디노 카운티에서 한인 여성 로렌 조(30)씨 실종 사건이 발생한 지 석 달여가 지난 가운데 현지 경찰이 수색 작업을 하던 중 신원 미상 유해를 발견했다. 조)씨 실종 사건을 수사 중인 샌버나디노 카운티 셰리프국은 유카 밸리 사막 지역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유해 한 구를 찾았다고 11일 LA타임스 등이 보도했다. 셰리프국은 발견된 시신을 검시국으로 옮겨 부검 등을 통해 유해의 신원 확인 및 사인 규명을 할 것이라며, 그 결과가 나오는 데는 몇 주가 걸릴 수 있다고 밝혔다. 조씨의 한 가족은 CNN과의

사회 |실종한인,추정,유해발견 |

마운트볼디 실종 70대 한인 추정, 두달여만에 시신 발견

 지난 3월 마운트 볼디 등반에 나섰다가 실종됐던 70대 한인이 결국 사망한 것으로 나타나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LA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한인들도 많이 찾는 마운트 볼디에 하이킹을 나섰다가 지난 3월23일 연락이 두절된 후 실종됐던 한인 김광선(72)씨의 실종 지점 인근에서 시신이 발견됐다고 샌개브리얼 밸리 트리뷴 등이 11일 보도했다.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샌디마스 마운틴 구조팀과 함께 수색 작업을 벌이던 중 지난 6일 오후 1시30분께 마운트 볼디의 베어 캐년 트레일에서 서쪽으로 1,25마일 떨어진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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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서 실종 한인 변사체로…타살 의혹

 휴스턴 지역에서 한인으로 추정되는 남성 변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7일 지역매체 휴스턴 크로니클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10시께 텍사스 주 휴스턴 다운타운 북쪽 지역의 버팔로 습지에서 물 위에 떠 있는 한 남성의 시신이 지역 주민에 의해 발견됐다.경찰 조사 결과, 숨진 이 남성은 지난 12월 27일 실종 신고가 접수된 리차드 롱 김(31)씨인 것으로 밝혀져다.한인으로 추정되고 있는 김씨는 지난 달 27일 사무실 주차장에 차를 주차한 뒤 점심식사를 했고, 오후 5시께 아내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낸 뒤 사

사건/사고 |휴스톤,실종한인,변사체 |

워싱턴주 60대 한인 한달 넘게 행방불명

워싱턴주 린우드에 거주하는 60대 한인 여성이 실종된지 한달이 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경찰과 지역 언론들에 따르면 김윤숙(65·미국명 알렉산드리아 윤숙 김·사진)씨는 지난 9월 2일 이후 연락이 끊겼다. 당시에 김씨는 택시를 타고 시택공항으로 간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은 행방불명된지 16일만에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다.김씨는 5피트4인치의 키에 몸무게는 120파운드이며 검은 머리에 갈색 눈 그리고 가끔 안경을 쓴다고 경찰은 밝혔다. 그리고 털실 모자를 쓰고 청바지 차림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김씨는 아디다스 배낭을 매거나 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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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일주일 20대 한인여성 어디에

말리부서 차만 발견… 수사20대 한인 여성이 차량만 남긴 채 일주일째 실종돼 경찰이 본격 수사에 나섰다.3일 글렌데일 경찰국에 따르면 라크레센타에 거주하는 일레인 박(20·사진)씨가 지난달 28일 오전 이후 일주일 가까이 실종 상태다. 박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기 위해 집을 나선 후 칼라바사스에 있는 남자친구 집에 28일 이른 아침까지 머물다가 새벽 4~5시에 남자친구 집에서 나와 차를 타고 라크레센타의 집으로 향하는 도중 실종됐다.박씨가 몰던 2015년 형 혼다 시빅 차량은 지난 2일 말리부 지역의 코랄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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