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신디정

한인여성 첫 연방검사장 지명

법무부 검사 신디 정씨 연방 검찰에서 최초의 한인 여성 검사장이 탄생할 전망이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27일 한인 여성 신디 K. 정(46·사진) 검사를 펜실베니아주 서부 연방검찰청 검사장에 지명했다. 백악관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현재 피츠버그 소재 펜실베니아주 서부 연방검찰청 차장검사로 재직 중인 정씨를 검사장으로 승진 지명하고, 인준 요청서를 연방상원으로 보냈다고 밝혔다. 정 지명자는 1997년 예일대를 나와 2002년 컬럼비아대 로스쿨을 졸업했으며, 앨라배마주 재판연구원, 뉴욕주 검사 등

정치 |한인여성,연방검사장,신디정 |2021-10-28 09: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