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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번째 언어로 신구약 번역된 성경 곧 출간

조만간 700번째 언어로 번역된 성경이 출간될 예정이다. 700번째 언어로 번역된 성경이 출간되면 전 세계 인구 중 약 57억 명이 신구약 성경 66권 전체를 자신의 언어로 읽을 수 있게 된다. 성경 번역 단체 ‘위클리프 성경 번역 협회’에 따르면 700번째 언어로 번역된 성경은 이미 번역 작업이 완료된 상태로 온라인 성경, 애플리케이션 등의 버전으로 출간을 앞두고 있다. 최근 번역 작업이 끝난 언어는 멕시코 원주민 ‘후이촐’(Huichol)족 언어, 아프리카 말라위 원주민 ‘엘롬웨’(Ellomwe) 언어,

종교 |700번째언어,신규약,번역,성경 |2020-10-08 10: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