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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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자만 식당출입 허용

고객들에게 백신접종 증명서 혹은 코로나19 검사 음성 확인서를 제시하도록 요구하는 애틀랜타 소재 식당들이 늘고 있다.새로운 정책을 시행하는 식당들은 주로 애틀랜타시 동부지역에 소재하고 있으며, 아직 식당 수가 많지는 않지만 점점 늘어가는 추세다. 식당들의 이런 결정은 조지아주에서 감염자가 급증하고 있고, 델타 변이 바이러스의 높은 전염성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여러 식당에서 직원의 돌파감염 보고됐고, 일부 식당은 일시적으로 문을 닫아야 했다.  백신접종 증명서를 제시하도록 요구하는 식당들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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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부외식업협회 ‘식당 출입 경고문’ 배부

팬데믹으로 조지아주에서 실시되던 비즈니스 규제들이 오는 8일부터 거의 대부분 폐지된다. 식당은 실내 거리두기 제한이 철폐돼 최대 수용인원을 손님으로 받을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주지사는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4월 30일 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해, 마스크 착용 등의 위생규칙들은 계속 적용된다. 미동남부 한인 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는 조지아 주지사가 발표한 새로운 시행령(4월 8~30일까지)에 따라 ‘식당 출입 경고문’ 사인을 협회 웹사이트(https://karaseusa.org/archives/13764)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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