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시민참여센터 연례만찬
시민참여센터(KACE)가 13일 플러싱에 있는 테라스온더팍에서 제 21회 연례만찬을 개최했다. '우리 다같이 함께 갑시다'(We go together)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김동찬(앞줄 맨 왼쪽) 소장과 테레자 이(앞줄 왼쪽 다섯번째) 리더십상 수상자, 이사들과 함께 자리를 함께 했다. <김소영 기자><사진>시민참여센터 연례만찬

시민참여센터(KACE)가 13일 플러싱에 있는 테라스온더팍에서 제 21회 연례만찬을 개최했다. '우리 다같이 함께 갑시다'(We go together)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김동찬(앞줄 맨 왼쪽) 소장과 테레자 이(앞줄 왼쪽 다섯번째) 리더십상 수상자, 이사들과 함께 자리를 함께 했다. <김소영 기자><사진>시민참여센터 연례만찬

시민참여센터, 한인 풀뿌리 대회시민참여센터는 24일 워싱턴DC 소재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제4회 한인 풀뿌리 대회를 개최했다. ‘We go Together’(함께 가자!)란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18여개 주에서 온 200여명의 한인사회 지도자들과 23개주 60여 대학에서 모인 200여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했다. 럿거스 뉴저지주립 대학의 코넬 장 교수가 아시안-아메리칸 이민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시민참여센터는 뉴욕시 선거관리위원회와의 회의에서 지난해 선거 핫라인 문의 542건 중 35%가 투표소 위치, 24.5%가 유권자 등록 확인 문의였다고 밝혔다. 이는 선거관리국의 정보 제공 부족에 기인하며, 한국어 통역원 부족 또한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다. 선관위는 관련 단체와 협력하여 정보 제공을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