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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클스 컵케이크’… 전 매장 폐점

한때 컵케이크 열풍 상징 할리웃 스타 등 셀럽들 사이에서 각광을 받으며 2000년대 컵케이크 열풍을 주도했던 ‘스프링클스 컵케이크’가 돌연 폐점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스프링클스 컵케이크가 별다른 사전 공지 없이 전 매장의 영업을 중단했다. 스프링클스는 2005년 베벌리힐스에서 창업자 칸다이스 넬슨과 남편 찰스 넬슨이 설립한 브랜드다. 두 사람은 모두 월가 출신 투자은행가로, 당시 고급 디저트를 ‘핸드헬드 스위트’로 재해석하며 빠르게 시장을 장악했다. 컵케이크 붐은 2000년대 초 뉴욕에서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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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케이크 60개 '쓱싹'…흑곰이 빵집 들어가 폭식

빵집 차고 앞에서 상자 속 컵케이크를 먹는 곰[테이스트 바이 스펠바운드 인스타그램 발췌.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한 빵집에 배고픈 흑곰 한 마리가 들어가 컵케이크 60개를 먹어 치우는 일이 벌어졌다.30일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24일 코네티컷주 에이번 마을에 있는 빵집 '테이스트 바이 스펠바운드'에 개점 이래 가장 특별한 손님이 들었다.이 빵집 직원이 배달을 위해 제품을 차에 싣는 틈을 타 근처에 있던 흑곰 한 마리가 차고로 들어간 것이다. 코네티컷주에는 현재 흑곰 1천∼1천200마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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