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븐 연, 에미상 남우주연상 후보
‘비프’ 13개 노미네이션 스티븐 연(오른쪽)과 이성진 감독. [넷플릭스 제공]한인 배우들과 제작진이 대거 참여한 넷플릭스 드라마 ‘비프’(BEEF·성난 사람들)가 미국 방송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에미상 시상식에서 11개 부문 13개 후보에 올랐다. 12일 미국 TV 예술과학 아카데미가 발표한 제75회 에미상 후보 명단에 따르면 ‘비프’의 주연 배우 스티븐 연이 미니시리즈 부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것을 비롯해 이 드라마가 총 11개 부문 13개 후보로 지명됐다. 스티븐 연은 미니시리즈 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