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미상, ‘스트리밍’이 장악… 각 부문 작품상 휩쓸어
넷플릭스·애플TV+ 약진미니시리즈 ‘퀸스 갬빗’19일 에미상 시상식에서 코미디 시리즈 남여 주연상을 탄 제이슨 수데이키스와 해나 웨딩햄이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사진제공] 미 방송계 최고 권위를 지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넷플릭스와 애플TV플러스 등 OTT 스트리밍 서비스가 각 부문 작품상을 휩쓸었다. 지난 19일 LA에서 열린 제73회 프라임타임 에미상(본보 20일자 보도)에서 넷플릭스(Netflix)의 ‘퀸스 갬빗’이 베스트 미니 시리즈 부문 작품상을 수상했고 역시 넷플릭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