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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가 뭐길래…허리케인 한복판서 라이브 방송 켠  스트리머

'최소 16명 사망' 허리케인 밀턴 대피 경보 무시하고 호수 '풍덩'허리케인 헐린 때도 텐트 치고 라방…"돈 좀 벌었다" 허리케인 속에서 라이브 방송 진행한 미국 스트리머[엑스(X·옛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주 초강력 허리케인 밀턴이 미국 남동부 플로리다주에 상륙했을 때 한 온라인 방송 스트리머가 대피 경보를 무시하고 야외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논란이 되고 있다고 영국 BBC 방송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허리케인 밀턴이 상륙한 지난 9일 미국의 스트리머 마이크 스몰스 주니어는

사회 |허리케인 한복판서, 라이브 방송 |

유명 아시안 게임 스트리머, 미성년 성매매 혐의 체포

아동 성매매 용의자들이 대거 수사기관에 체포됐다.조지아 수사국 GBI 관계자는 6일 "수개월의 준비를 거쳐 수퍼보울 직전 5일 동안의 온라인 함정단속을 통해 아동 성매매를 시도했던 21명의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연방수사국(FBI)와 합동으로 실시된 이번 작전 과정에서 체포된 21명 중에는 유명 게임 스트리머 토마스 청(32)이 포함돼 있어 전국적인 이슈가 되고 있다. 청은 3만 4,000여명의 트위치 팔로워와 2만여명의 트위터 팔로워를 보유한 유명 게임 스트리머다.그는 또  알파레타의 게임 개발사 하이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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