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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스포츠 얕보다 부상 속출한다

■ 안전하게 즐기려면보호장구·사전 스트레칭 않은채욕심내다 타박상·인대손상 위험스크린 양궁, 팔·어깨통증 많아수건·밴드 이용해 어깨 회전 등관절 유연성·운동범위 높여줘야무더위와 장마로 실내에서 즐기는 스크린 스포츠가 인기다. 골프에서 시작해 야구·축구·컬링·양궁·볼링·탁구·승마·클레이사격 등으로 종목도 다양해졌다. 10종 안팎을 즐길 수 있는 대형시설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보호장구를 착용하지 않거나 스트레칭을 하지 않은 채 힘껏 킥이나 스윙을 하다 부상을 입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스크린 스포츠를 부상 없

라이프·푸드 |스크린스포츠,부상 |2018-07-27 09: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