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즈니스와 골프 - 스코어 오기부터 클럽 초과까지 알쏭달쏭 룰에 스타들 웃고 울고
골프는 어느 종목보다도 엄격하고 세밀한 규칙에 따라 진행된다. 이해하기 쉽고 덜 복잡하게 개정된 골프 규칙이 지난 2019년부터 적용되고 있지만 올해도 많은 선수들이 룰 때문에 울고 웃었다. <편집자 주> ▲몇 타를 쳤더라=스코어 오기는 가장 자주 발생하는 실수 중 하나다. 해당 홀의 실제 타수보다 많게 적어내는 것은 상관없으나 더 적은 타수가 기입된 스코어카드에 서명을 하면 실격된다. 양용은(49)은 올해 5월 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 2라운드를 마친 뒤 실격당했다. 경기위원회는 5타를 친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