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스와스티카

캅카운티서 곳곳에서 나치 문양 발견

21일 캅카운티서 6개의 거대한 스와스티카(독일 나치, 네오나치, 파시즘, 백인우월주의, 인종차별주의의 상징) 낙서가 발견돼 시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 발견된 스와스티카는 이스트캅카운티 지역의 한 주택 울타리에 스프레이로 새겨졌다. 홀리스프링스로드 선상엔 스와스티카 외에도 MAGA(Make America Great Again, 미국을 더 위대하게)라는 단어가 발견됐다. 낙서는 발견된 이후 바로 청소돼 지금은 찾아볼 수 없다. 아직까지 경찰은 용의자를 밝혀내지 못했다. 용의자의 범행 동기 또한 밝혀지지 않았다.&nbs

|스와스티카,차별 |2020-08-24 13:1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