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벤처 기업, 여성 및 소수자 테크 스타트업에 투자
8일 애틀랜타 테크놀로지 기업 2곳이 뜻을 모아 여성 및 소수자가 창업하는 신흥 기술 허브 스타트업 기업에 투자하는 벤처 캐피탈 펀드를 출범한다고 발표했다.핀드랍(Pindrop)과 같은 유수의 스타트업 회사를 설립하는데 도움을 준 폴 저지(Paul Judge)는 몇 십년의 역사를 가진 투자회사 BIP 캐피탈의 공동 설립자인 마크 버핑톤(Mark Buffington)과 힘을 합쳤다. 파노라믹 벤처(Panoramic Ventures) 펀드는 3억 달러 모금을 목표로 한다. 폴 저지는 “펀드에 이미 1억달러 이상을 모았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