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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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맨’ 초판본 1,500만달러에 팔려

1938년 코믹스 만화책   한때 할리웃 배우 니컬러스 케이지가 소장했던 ‘수퍼맨’ 코믹스의 1938년 초판본이 역대 최고가인 1,500만 달러에 팔렸다. 10일 BBC방송 등에 따르면 전날 뉴욕의 만화 전문 경매 업체 메트로폴리스 컬렉터블스-코믹커넥트는 익명의 수집가가 1938년 ‘수퍼맨’ 초판본 만화책을 1,500만달러에 사들였다고 밝혔다. 이는 만화책으로는 “사상 최고가”라고 업체는 전했다. 이 만화책이 출시됐을 당시 가격은 10센트였다. 현재 화폐 가치로 환산해도 2달러25센트 정도다. 이번 거래는 비공개로

사회 |수퍼맨 초판본, 1,500만달러에 팔려 |

해리포터 1편 초판본이 2만6천달러

폐품 더미서 찾은 희귀본하드커버 단 500권만 발행 폐품 더미에서 찾은 ‘해리포터’ 시리즈 1편 초판본이 경매에서 2만1,000파운드(약 2만6,000달러)에 팔렸다고 영국 BBC 방송이 9일 보도했다. BBC에 따르면 해리포터 1편 ‘해리포터와 현자의 돌’ 하드커버 초판본이 전날 영국 페인턴에서 열린 ‘NLB 옥션스’ 경매에서 2만1,000 파운드가 넘는 낙찰가를 기록했다. 해리포터 1편의 제목은 ‘해리포터와 현자의 돌’이지만 미국에서 출간될 때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로 바뀌었다. ‘해리포터와 현자의 돌’ 초판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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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실종’ 수퍼맨 아들

 코로나19 탓에 재택근무를 하던 방송기자가 윗옷만 잘 챙겨입고 바지는 입지 않은 채 카메라 앞에 섰다가 난데없는 웃음을 줬다.ABC방송 기자 윌 리브는 지난 28일 아침 뉴스에서 드론으로 처방약을 환자에게 가져다주는 약국의 사례를 보도하다가 생방송 화면에 등장했다.와이셔츠에 재킷을 차려입고 재킷 단추까지 채운 말끔한 모습이었다. 코로나19로 대다수 방송사가 재택근무 중이기 때문에 리브 역시 집에서 카메라를 설치하고 그 앞에 앉아 방송을 했다.이상한 점은 금방 발견됐다. 화면 하단에 리브의 맨다리가 그대로 나온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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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로스 연쇄 은행강도 '아시안 수퍼맨' 체포

웰스파고뱅크서...베트남계 추정지난 주 노크로스에서 연쇄은행절도행각을 저질렀던 아시안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이름이 상 D 뉘엔(28)으로 베트남계로 추정되는 이 남성은 지난 7월 5일과 6일 노크로스 인디안 트레일 릴번 로드와 뷰포드하이웨이에 있는 웰스파고 은행에서 돈을 강탈해 간 혐의로 6일 밤 10시께 노크로스 경찰에 체포됐다.경찰에 따르면 뉘엔은 은행에 들어가 창구직원에게 “봉투에 돈을 담아 건네라”라는 쪽지를 건넨 다음 돈을 받아 도주한 것으로 전했졌다.  뉘엔은  이 같은  행각을 벌이면서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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