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악관 모인 빅테크 수장들… 앞다퉈 “미 투자 확대”
구글·MS·애플 등 초대트럼프, 투자계획 요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지난 4일 백악관 만찬에서 마크 저커버그(맨 왼쪽) 메타 최고경영자(CEO), 빌 게이츠(맨 오른쪽)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등과 대화하고 있다. [로이터] “최소 6,000억달러 투자하겠습니다” “투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세계 시장을 호령하는 미국의 거대 기술기업 수장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앞에서 앞다퉈 미국 내 투자를 늘릴 것을 서약하는 모습이 연출됐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지난


